에디터 export면 CPS·시간 오류부터 확인
SRT 자막 QC 검사기
SRT 블록 전체를 붙여 넣으면 CPS, 줄 수, 한 줄 길이 기준을 검사하고 번호/시간 코드 누락 같은 형식 오류도 함께 초벌 검수합니다.
요약
SRT 입력이 있을 때만 복사할 수 있고, 복사하기 전에 바로 위 요약 status에서 블록 수·최대 CPS·감지 이슈 수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지 결과
이 도구가 잡아내는 대표 이슈
- 너무 빠른 읽기 속도(CPS 초과)
- 2줄 초과 자막
- 한 줄 길이 과다로 인한 가독성 저하
- 자막 블록 간 시간 겹침과 잘못된 시간 순서
- 번호 누락, 시간 코드 구분자 누락, 빈 본문 같은 형식 오류
단순 CPS 확인을 넘어 시간 겹침과 역전까지 함께 잡아 자막 편집기에서 되돌아오는 기본 오류를 초벌 단계에서 줄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 도구에서 바로 해결하는 경우
SRT 블록이 이미 있고 CPS·줄 수·시간 오류를 바로 추려야 한다면 이 화면에서 즉시 검사하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가이드를 먼저 보고 들어가는 경우
줄 길이, 문장 분절, 모바일 자막 가독성 기준부터 다시 확인해야 한다면 설명형 체크리스트를 먼저 보는 편이 덜 흔들립니다.
어디서 가져온 자막·대본인지 고르면 첫 행동이 더 짧아집니다
같은 자막 검수라도 source에 따라 먼저 눌러야 할 CTA가 달라집니다. 이미 SRT 블록이 있는지, 원문 대본만 있는지, 회의록·자동 생성본처럼 정리부터 필요한지 먼저 갈라 둡니다.
줄 수·분절 기준이 애매하면 체크리스트부터
숨은 공백·줄바꿈부터 정리 후 QC
영상 편집기·번역툴에서 export한 SRT
이미 번호와 시간 코드가 있는 자막이라면 현재 화면에서 CPS·줄 수·시간 겹침을 즉시 확인합니다.
이 화면에서 바로 검사 →문서·번역 대본 초안
줄 길이, 문장 분절, 2줄 규칙이 아직 모호하면 자막 체크리스트를 먼저 본 뒤 검사기로 들어오는 편이 덜 흔들립니다.
자막 체크리스트 먼저 보기 →회의록·자동 생성 자막 초안
공백과 줄바꿈이 먼저 무너진 원문이라면 텍스트 정리나 전처리를 거친 뒤 SRT QC로 오는 편이 초벌 판정이 더 안정적입니다.
원문 먼저 정리 →지금 필요한 것이 검사인지, 기준 확인인지, 사전 정리인지 먼저 고르세요
이 도구는 실행형 입구입니다. SRT 오류를 바로 잡고 싶은지, 자막 기준을 먼저 훑고 싶은지, 원문 정리부터 필요한지에 따라 다음 CTA를 짧게 갈라 둡니다.
현재 SRT를 바로 검사
자막 블록이 이미 준비돼 있다면 이 화면에서 CPS·줄 수·시간 겹침을 즉시 확인합니다.
현재 화면에서 바로 검사 →기준과 체크 순서를 먼저 확인
줄 길이, 문장 분절, 초벌 QC 순서를 먼저 훑은 뒤 검사기로 들어오고 싶다면 자막 체크리스트가 더 맞습니다.
자막 체크리스트 보기 →원문 공백·줄바꿈부터 정리
메일·문서·메신저에서 가져온 대본이라면 먼저 공백과 숨은 문자를 정리한 뒤 SRT QC로 넘어가는 편이 초벌 판단이 더 안정적입니다.
텍스트 정리기로 먼저 가기 →어떤 항목을 검사하나요?
CPS, 자막 줄 수, 한 줄 글자 수 초과, 시간 겹침과 시작/종료 역전 여부를 검사합니다.
자막 기준을 먼저 보고 시작하려면 어디로 가면 되나요?
SRT 자막 체크리스트에서 CPS, 줄 수, 줄 길이, 문장 분절 기준을 먼저 훑고 이 검사기로 들어오는 흐름이 가장 빠릅니다.
서버 업로드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SRT 텍스트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